5월 31일 진행되었던 '한국어 읽기 교수법' 강좌가 잘 끝났습니다.
선생님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던 특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김순례 선생님이 수업하는 교실의 수업 사례도 공유하였고,
그동안 궁금했던 읽기 교수법, 토픽 읽기 수업 등에 대해서도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수업이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요약 영상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보러가기
https://youtu.be/6hggTqqdz_8?si=RLo2JEnU02KTN3iW
한국어 읽기 수업 어떻게 가르쳐야 효과적일까?
(한국어 읽기 교수법:초급 교실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강사: HOT TOPIK 읽기 저자 김순례 선생님
일시:2024.05.31. P.M. 8:00
장소:해래한국어연구소 라이브클래스(https://haeryekorean.liveklass.com/)
그동안 교수님 블로그 글을 많이 읽어보면서 에듀테크에 대해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패들렛 강의 안내가 나왔을 때 너무 반가워서 바로 수업 신청을 했습니다. 평소에 학생들 수업 자료나 평가 자료를 유인물로 배부하고 확인하는게 너무 번거로웠습니다. 구글 설문지를 이용해서 학생들에게 카톡으로 매 단원 평가 링크를 보내서 편해졌는데 어떻게 하면 한번에 모을 수 있을까 너무 고민이 되었습니다. 패들렛 강의를 들을 때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이내 내 담벼락을 어떻게 구성할지 함께 생각해보면서 빨리 응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도 상호작용이 되는 수업을 좀 더 많이 계획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수님 수업처럼 차분하면서 길 잃은 학생 하나 없이 모두 따라오도록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패들렛을 활용한 수업의 실제에서 패들렛을 알게 됐습니다. 패들렛(padlet)에 대해 기간 동안 적지 않게 이름을 들어봤고 어깨 너머로 그것이 무엇인지 단지 알아야 한다는 그런 마음이 더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알음알음 알았던 것이었습니다.그러는 동안에 엔데믹으로 돌아오면서 여전히 원격 수업이나 비대면 강의를 들어야하는 것은 어느 덪 다반사가 되었지만 정확이 패들렛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가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해례한국어연구소에서 준비해주신 패들렛을 활용한 수업 현장에서 활용은 제가 직접 실시간으로 노트북을 활용해서 패들렛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차근차근 배워감에 있어서 적지 않은 재미와 흥미를 유지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강의 말미에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하다는 말씀을 듣고 실제로 적용 가능하도록 준비를 해서 실행에 옮겨보려고 합니다. 이번 참여가 매우 의미 있는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말하기 수업이 아닌 Topik 말하기 수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고민이 있었던 시점에 이 특강 소식을 접하게 되어 듣게 되었습니다. Topik 말하기 시험과 각각의 문제 유형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그 유형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반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할 때 도움이 될 만한 팁과 토픽 말하기 교육에 앞서 학생들에게 준비시켜야 할 내용 또한 접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책의 저자이기도 하지만 실제 학생들에게 해당 내용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의였기에 정말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자와의 후속 만남도 있을 예정이라고 들었는데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3일 동안 토픽 말하기 특강을 듣고 토픽 말하기 유형, 득점 전략, 학생들과 어떤 연습을 하면 좋을지 등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수업이라 생각해서 준비하던 중이었는데요. 뭔가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 마침 만나게 된 특강입니다. 부족한 부분 채울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부분에 더 신경을 쓰면 좋을까 고민하던 차에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양질의 자료와 함께 도움이 되는 강의를 성심껏 준비해 주신 박미경 선생님과 해례한국어연구소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강의 중 뵌 여러 선생님들처럼 저도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교원 재교육의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책까지 쓰신 선생님께서 노하우를 나눠 주시고 직강하시는 좋은 기회는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핫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박미경 선생님께서 진행하시는 쓰기 특강도 들어 보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2기 문법 연구회에서 함께 성장할 선생님을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늘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학습자들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문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학습자들이 더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이 따뜻한 고민에 해례한국어연구소가 동료 교원들과 함께 답을 찾고자 합니다.
지난 1년간의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제2기 문법 연구회'의 문을 엽니다.
이런 선생님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해례 문법 연구회, 우리는 이렇게 함께 연구합니다.
1. 발표에 대한 부담은 가볍게, 함께하는 지혜는 깊어집니다.
매번 돌아오는 발표의 부담감은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한 달에 네 분의 선생님이 10분 동안 자신의 소중한 연구 결과를 나누면,
다른 선생님들은 미리 내용을 살펴보고 따뜻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딱 1분'만 보태주시면 됩니다.
2. 우리는 함께 '나만의 문법 한 줄 정의'를 만들어갑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문법 설명을 가장 명쾌하고 강력한 '한 마디'로 정의하는 연습을 함께합니다. 비슷한 문법을 비교하고 분석하는 것부터,
학생들의 참여를 이끄는 효과적인 연습, 실제적인 활용 교수법까지 함께 고민하며 우리만의 최고의 문법 수업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3. AI와 에듀테크로 살아있는 문법 교육을 연구합니다.
해례한국어연구소는 수많은 교원 연수를 통해 AI·에듀테크 교육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Padlet, Quizlet, Gemini와 같은 최신
도구들을 문법 수업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살아있는 교수법을 함께 탐구하고 적극적으로 나누겠습니다.
4.
특별 혜택: 1기, 2기 회원을 위한 워크숍 무료 초대
1기와 2기 문법연구회 회원님들을 ‘제1회 문법연구회 워크숍(10/17)’에 무료로 초대합니다.
지난 1년간의 연구 성과를 나누고 새로운 2기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함께라는 이름으로, 문법 수업의 즐거움을 되찾습니다.
혼자 가면 길을 잃기 쉽지만, 함께 가면 든든한 길이 됩니다. 문법 설명의 어려움부터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생한 교수법까지,
대한민국 한국어 교육을 이끌어가는 해례한국어연구소의 따뜻한 연구 공동체에서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제2기 문법 연구회 참여 안내]
네이버 카페 (공지사항 클릭)
제2기 문법연구회 신청하기(클릭)
정회원 가입(클릭)
평생회원 가입(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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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소중한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해례한국어연구소 드림